logo-header
menu
🔒

🔒 로그인 필요

26/04/08 02:29

성테 업데이트

최근에 디그딩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고찰을 하면서 내가 과연 디그디가 없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거든요 천박한 워딩과 욕은 싫지만 수치를 주는 말과 행동에 대해서는 좋은 부분이 꽤나 많더라고요 그래서 성테를 다시 했습니다!! 브프마키디에서 ‘디’가 완성되었네요 물론 여전히 수치스러운 상황은 잘 견디지 못하고 눈물이 날 것 같긴 해요… 저를 울리려면 사실 스팽 같은 가학보다는 디그딩이 더 쉬울 수도 있어요

like

0

comment

21

comment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BLUV 다운로드
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