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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7 23:37
우려하는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저는 빌럽에서 만난 늑대 한마리(라고 쓰고 모질이라고도 읽는)와 연디(여기서는 부농이라고도 합니다!) 중인 빌럽 강철빵댕이 이자 자칭 햇살 무브라고 합니다🙇♀️ 새벽에 뉴비분들 유입이 엄청 많아졌더라고요..! 빌럽에서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저는 빌럽이 너무나도 소중한 곳이라 그런지 혹시라도 문제가 생길만한 일이 생기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뉴비분들이 무조건 그렇다는 건 아닌데 연초에 뉴비분들 대거 들어오셨을 때도 변바라던가 여기저기 무지성으로 노크하는 등의 문제가 되는 행동을 하신 분들이 몇몇분 계시거든요! 노크를 하실 때에는 적어도 상대방 분과 댓글로 통해 라포를 쌓으시고 미니 프로필까지 보신 다음에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소중한 마음이 왜곡되지 않거든요! 새벽에도 올라왔던 가이드 글이라던가 이런 글들도 많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서만큼은 내가 이상하지 않다. 서로에게 위로받고, 대화를 통해 고찰도 하며 행복한 성향 생활 하시기를 바래요🙏 그럼 빌러비분들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PS. 어제 제가 무지성 노크를 받아서...ㅎㅎ (가입인사 쓰시자마자 노크하셨더라고요) 조오오금 신경 쓰여서 글을 쓴 것도 있습니다! 제 뒤에 모질이가 있는데 생각보다 한 승질 하거든요 저한테 흑심으로 다가오시면 우리 모질이가 허리 세번 접어요^____^ 친해지는건 언제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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