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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7 15:30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꼴에 오빠라고 자존심은 있어서 손으로 안 벌리는거에요? 그럼 다리만 벌려봐요 내가 벌려서 구경 좀 하게 뭐야 다리는 잘 벌리네~ 수우욱 “윽..아니 ..ㅇ잠깐만..으;ㄱ” 왜요 여기 쑤시니까 좋아요? “하나도 안 좋아” 진짜? 자지는 좋다는데? / 👉🏻x99 “아....ㅇㅇ아..그.그만.(으ㅡ윽 )해줘 이상해“ 응? 더 해달라는 거야 뭐야 너무 좋아서 말도 제대로 못하네~ 숙숙 쑤시니까 물 질질 흐르는데? 이것봐 오빠도 즐기고 있잖아 “너가 그렇게 하니까 그렇지...너 때문이잖아(흑흑)” 누가 ”너“라고 하래 누나라 해봐~ 누나~~ “내가 더 나이 많잖아...오빠니까 반말해야지” 진짜? 이래도 반말이 나올까?/ 숙ㅅㅅ슉ㅅ숙 “아으ㅡ윽ㅇ으읗 아 ㅇㅇ아 제발...” 정신 못 차렸네 (뺨 때리며) 옆에 거울 보이지 잘 봐 저게 지금 오빠 위치야 지금 침까지 흘리고있어 “아....누느윽 ㄴㄴ.ㄴ누나 잘못했어요..,아읗 아 제발요” 오구 드디어 누나라 하네~ 그럼 밑에 기어와서 발 핥아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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