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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7 15:02

망상?

밖에서는 남들과 다를것없는 남녀지만 단 둘만 있는 공간에 들어가면 분위기는 바뀝니다. 가만히 의자에 앉으며 저에게 모든 옷을 벗으라 명령한 그녀... 저는 부끄럽지만 하나하나 벗어갑니다. 이쁘지도 멋지지도않은 몸이지만 그래도 만져주고 괴롭혀주는 그녀가 고맙고 좋지만 내색은 안하려합니다. 그녀앞에서 나체를 보이는것 만으로도 커져버린 제 신체를 그녀는 어이없어합니다. 당연하죠 그녀가 허락하거나 시키지도 않은 일을 제가 해버린 것이니까요.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벌은 저를 무관심하게 대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지만, 다행히 그녀는 저에게 다른 벌을 줍니다. 그녀의 발에 물을 흘리며 저에게 깨끗이 닦으라하죠. 저는 바짝 엎드려 혀로 정성스레 핥습니다. 그녀가 계속 흘리는 물은 제 머리부터 적시지만 상관없다는 듯 그녀의 발을 계속해서 정성스리 핥습니다. 그녀가 만족할때까지. 그녀가 침대로가서 엎드리라 합니다. 양 무릎을 꿇고, 손을 짚고, 흡사 강아지와 같은 모습을 취합니다. 제 못난 엉덩이부터 어루만지던 손은 어느세 제 성기에 다가와 어루만져줍니다. 기분이 너무 좋지만 참아야 합니다. 저는 아직 벌을 받는 중이니까요. 벌을 받는 걸 좋아하는 못난 강아지가 아니니까요. 그녀의 손놀림은 너무나도 저에게 완벽하여, 제 속에서 무언가 나오는 걸 참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항상 참으라고만 말하죠. 필사적으로 참아보지만 결국 실패합니다. 그러자 들리는 싸늘한 목소리, 저는 어찌할줄 모릅니다. 그녀는 제 머리채를 잡은채 제 얼굴을 제가 싸버린 것 위에 누르고 비빕니다. 저는 벌을 받아야 마땅하니까요. 아무래도 오늘는 이쁨받기 힘든 날 같습니다. ---------------- 어떻게 마무리할지 모르겠네요. 플하고싶어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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