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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7 12:25
오랜만에 로망글이나 써볼까나요
옷을 다 벗고 그녀와 함께 샤워 부스에 들어가 같이 샤워를 한다. 샤워 하면서 나는 스리슬쩍 내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에 부비적부비적 문지른다. 그녀는 축축하게 젖은 매끈한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내 자지를 맞이해 준다. 그러다 그녀가 내 자지를 움켜 잡고 자기의 엉덩이에 바짝 붙인 다음.. 뿌우우우오오오아아앙. 방귀의 풍압에 의해 똥꼬에 머금어져 있던 물이 물방울이 되어 내 자지에 튀겨진다. 뿌우우우우우우우웅. 샤워 부스안에서 쩌렁쩌렁 울려퍼지는 그녀의 방귀 소리는 참으로 황홀하다. 밀폐된 샤워부스 안에서 빠르게 번지는 그녀의 방귀 냄새는 참으로 자극적이다. 그녀의 축축한 방귀가 내 자지를 뜨겁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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