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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6 11:27

로망이 들어간 짧글

어느날 자고있던 나에게 누나가 내 엉덩이를 찰삭 때리고 깨우며 말을 하셨다 “애기야 오늘 누나랑 놀러갈래?” 나는 좋다며 누나에게 안겨서 볼에 뽀뽀를 갈겼다 누나가 응큼하다며 나를 침내에 눕혀서 내 목을 깨물며 귀에 속삭였다 ”애기야 이따가 혼내줄게 멈춰” 나는 알겠다며 누나랑 놀러나갈 준비를 했다 씻고 나오자 누나가 우리 애기 오늘은 누나가 옷 골라줄게 라며 옷을 막 힙히기 시작했다 “누나 부끄러워요” 누나는 부끄러워하는 내가 귀엽다며 볼을 꼬집었다 누나는 나에게 이쁜 옷을 골라준 뒤 따라오라며 방으로 끌고가 정조대, 플러그, 니플집게를 주면서 오늘 이거하고 누나랑 놀러가자 했다 나는 싫다며 거절을 했고 누나는 싫어하는 나한테 강제로 채우며 “누나가 하라는데 싫은게 어디있어”라며 키스를 갈겨주셨다 나는 울면서 방을 나와 누나가 골라준 옷을 입고 누나와 놀러갔다 누나와 놀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고 집에 돌아오니 누나가 내 옷을 벗기고 다른 옷을 던져주면서 강압적인 말투로 “입어” 그 한마디에 나는 무서워서 누나가 준 옷을 입었고 누나는 이쁘다며 나를 쓰담아주셨다 누나가 오늘 너무 이쁘다며 나를 끌고 다시 나갈려하자 나는 이런 복장으로 나가는건 못한다고 하자 누나는 나보고 기달리라하고 방에 들어가셨다 잠시뒤 방에서 나온 누나 손에 밧줄, 꼬리, 목줄, 귀머리띠를 들고있어고 나를 밧줄로 묶어두고 목줄, 꼬리, 머리띠를 채우며 이제부터 너는 누나 강아지라며 산책을 가자며 내 뺨을 때리셨다 나는 부끄러워서 못 할고 같다고 말하자 사람말 하지말라며 발로 나를 차버리셨다 나는 무서워서 멍멍 짖으며 누나 다리에 머리를 비비며 짖었고 그렇개 누나와 산책을 나가게 되었다 부끄러우걸 참아가며 동내를 돌아다녔고 다행이도 시간이 늦어서 사람이 없었다 그렇게 누나와 산책이 끝나고 집에와서 같이 씻고 누나가 이쁘다며 누나가 상을 주신다고 했다 씻고나와서 침대에서 상을 받을 준비를 하였고 누나가 이쁘다며 나를 쓰담아주시며 내 엉덩이를 만지며 내 몸 구석 구석 깨물다가 나를 혼내주셨다 나는 그렇게 잔뜩 혼나고 울고있으니 누나가 안아주며 “애기야 아팠어? 누나가 미인해” 한마디에 나는 누나 품에 안겨 잠들었다 오랜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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