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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6 10:52

콘서트보다 신경쓰이던 그 녀석

어제 박효신 콘서트에 다녀왔는데요. 첫콘 후기에 춥다고 난리가 나서 옷을 꽁꽁 싸매고 다녀왔어요 짧은 후기라면.. 막콘이 너무 기대된다? 첫콘과 중콘 모두 아쉬운부분이 있었어서 막콘은 진짜 이갈고 준비할 것 같더라고요. 암튼.. 제목처럼 콘서트보다 신경쓰였던게 있었는데요. 근처에 있던 멜커플 이었습니다. 멜커플에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그저 커플이라기 보다는 예쁘니에게 일방적인 구애를 하는거 같았는데, 예쁘니가 신경 쓰이더라고요.ㅋㅋ 옆의 그녀석말고 나한테 오라고 하고싶은 마음과 함께.. 여러 망상이 교차하는 즐겁고도 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손가락도 가늘고..피부도 곱고.. 괴롭히면 예쁘게 잘 울거같은데.. 손 묶어두고 엉덩이 때리고싶다. 여기저기 물어서 얼룩덜룩하게 만들고싶다..그런생각들 이랄까요..ㅋㅋㅋ 암튼 예쁘니가 많이 아까웠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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