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빨간색 쵸크
26/04/06 10:22
잠든 너
가슴에 기대 곤히 잠든 너의 머리를 조심히 쓰다듬어본다. 손끝에 느껴지는 사락 거리는 머리카락의 감촉이 보드라워서 문질거려본다. 이래서 짧은머리보단 살짝 길어진 머리가 좋더라… 입에 물린 가슴을 슬그머니 빼려고하면 큰덩치가 무색하게 칭얼거리며 다시 품에 파고들어 입안가득 무는게 영락없이 애기구나. 불면증이라면서 내 품에서는 금새 잠들어버리는 사랑스런 너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 --- 마미😉인데요.. 예뻐해주고 싶은 많은 순간이 있지만 소프트한 버전이라면… 저는 품에서 잠든모습을 보는게 좋더라고요. 물론 이래저래 괴롭히는것도 좋아합니다만.. 적당히 쾌락의 선에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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