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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6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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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조르면 누나 손목을 양손으로 잡으며 누나가 힘을 얼마나 주는지 내 숨을 쥐어집고 있는 누나 표정은 어떤지 손깍지 껴서 누나 목을 감싼 상태로 키스도 하고 싶고 누나가 넣을 때 안겨서 등에 상처도 내고 싶어요 어쩔 줄 모르듯 주체할 수 없는 그렇게 끝나고선 잘 먹었다거나 예뻤다거나 수치스러운 말이나 사랑스러운 말에 또 홀린 듯 더 만족할 수 있게 나를 가꾸는 원동력이 되길 또 끝나고서 힘 풀린 다리로 누나 시원한 물 마시지 않을 래라며 갖다주고 나도 달라고 입 벌리고 있고. 입 벌리니까 손바닥에 물을 담아서 "자 핥아먹어야지 여기가 밖인 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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