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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5 12:19

저도 심층분석!!

오예 궁금했던것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오예!!! 기분히 좋아용😆😆😆 [심층분석] 아인제이 1. 대표 캐릭터 키워드 [깡총 토끼] 밝은 에너지, 어딘가 모르게 깨발랄한 느낌을 주는 그녀는 소통을 좋아하고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리깡총 저리깡총하면서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처음보는 사람과도 편히 소통할 수 있는 것 또한 그녀의 토끼같은 무해함에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녀가 불편하지 않다면 그녀와 소통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2. 게시글에서 보여지는 모습? 게시글로 유추할 수 있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벽이 없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사람으로써 가지고 있는 최소한의 선과 벽은 있지만, 현실에서 그어지는 선이 아닌 이런 커뮤니티 속에서의 그녀는 편견없이 벽없이 모두와 함께 친하게 지내고 싶어한다는 점입니다. 거의 모든 글에 등장하고, 사람도 가리지 않습니다. 거기에 게시글은 어디로 튈지 모르게 매번 주제가 변합니다. 물론 일상이라는 대분류에 모두 포함되긴 하지만 말이죠. 그런 그녀의 외향성을 나타내는 키워드는 아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활달], [친근], [엉뚱] 성격 자체도 소통에 적극적으로 보이며, 여기저기 어울리려 노력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물론 그것이 끼어들기 위해서 고통을 감내하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그냥 그게 좋을 뿐이어 보이지만 말이죠. 3. 게시글을 통한 내면 추측? 제가 그녀의 게시글을 보면서 추측한 그녀의 내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와! 신나요! 아니 그냥 신나요! 아 신난다니까요?" 보면 소통하는 내내 즐거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녀의 소통에는 주제의 제한도 없고, 모르면 모르는대로 알면 아는대로 소통하려는 그녀는 그저 사람에게 관심이 많아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에는 매우 전문성과 적극성이 보이는 것을 보면 실제로는 아마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사람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다만 게시글 업로드 시간으로 유추해보았을 때 일과가 결코 규칙적이지 못하고 기분이 내키는대로 행동하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럼에도 자신의 일은 빼지 않고 하는 것을 보면 아마 그 정도의 규율마저 없었다면 무법자처럼 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네요. 4. 종합적인 한 문장 그렇기에 제가 생각한 [아인제이]이라는 캐릭터는 아래와 같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 오늘 뭐했냐면요??? 근데 님은 뭐 했어요? 아니 궁금한게 아니라 그냥 수다나 떨자구요! 재미있잖아요 하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뭔가 ㅋㅋㅋㅋ 심리상담하고 절 분석해논 느낌 ㅋㅋㅋㅋ 역시 재밌고 즐거운 것이였어용 😆꺄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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