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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5 11:50

나는 성향자 인가?

밑에 어느 글을 보고 그냥 제 나름의 생각을 적어보아요 밑에 그런 글이 있죠 관계 중 상대의 엉덩이를 한대 때렸는데 성향자가 아닐 수 있나요? 저같은 경우엔 입문 계기 자체가 성향자로부터 시작된 케이스라 사실 이런 고민을 깊게 해본 적은 별로 없어요 안해본건 아닌뎅 깊게 파고들어 본적은 없다~ 입니다 아무튼 이 행동 하나로 성향자다 아니다를 나눌 수 있을까요?? 이건 행동과 성향의 구분이 필요한 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했는지? 계속 하고 싶은지? 상대 반응을 어떤 식으로 즐기는지? 합의 된 행동인지? 기타 등등... 우리는 단순히 관계 속에서 순간적인 도파민 “한 번”을 위해 스팽을 하지 않잖아요 (아닌가..그러는거 같기도 하고..) 같은 “때리기”라도 그 안에 어떤 의도가 있고 어떤 관계 설정이 들어가 있는지에 따라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된다고 생각해용 그래서 한 번의 행동으로 성향을 단정할 수 없고 중요한 건 반복되는 취향과 상호 합의, 상대와의 대화, 스스로에 대한 생각 등을 토대로 스스로 판단하지...않을까나....👀..헤헿 결론은 한번 스팽이나 sm적인 요소를 해봤다고 해서 그걸로 성향자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성향에 대한 이해도가 쌓이고 어느 정도 알고, 생각해보고, 받아들인 상태에서 아~ 나는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하고 스스로 인식하게 된다며는 성향자로써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당🤗 머... 그냥... 그렇다고요 머이씨╭( ·ㅂ·)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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