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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4 16:06
주인님 이라는 말
저만... 입밖으로 꺼내기가 이렇게 어려운가요..? 플 하면서 다짜고짜 주인님이라고 부르라고 하면.... 머릿속에 니가 뭔데? 내인생을 니가 쥐고 흔들 수 있을 거 같아 짜식아!!??? 라는 생각이 팍 들어버려서 대답안하고 입 꾹 닫고 있다가 결국 몇대 더 맞는 엔딩을 본 기억이.. 있네요. 저한테 주인님이라는 말은.... 그만큼 무겁고 많은 의미가 담긴 말인 것 같아요 제 스스로 모든 것을 그 사람 손에 쥐어주어야겠다 생각이 들고 온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때서야 진심으로 입밖으로 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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