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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3 12:39
アイラブユー
『だから 그래서 いつも心で想い続けてる まだ僕の声は聴こえてる? 언제나 마음속으로 되새겨 여전히 내 목소리가 들려? 進み出す日々 目を開けるたび 近づいていく 運命と信じて 흘러가는 나날들 눈뜰 때마다 가까워지는 운명이라 믿어줘 言えなかった胸の奥の言葉 いまなら ありのまま君に渡せる 말하지 못한 가슴 속 이야기 지금이라면 있는 그대로 너에게 전할 수 있어 どれだけの時が流れても 永遠に 過去形にならない アイラブユー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영원한 과거형이 되지 않는 I LOVE YOU』 [幾億光年, Omoinotake] 오늘 제 밥친구가 되어줬던 일드인 「アイラブユー」의 정주행이 끝이 났다죠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분인 채종협 배우님이 남주로 출현하기도 했고, 연상연하 커플 얘기라서 되게 몰입해서 보면서 일본어 듣기 연습도 했는데 호오 뭔가 도파민 도파민하지 않고 오히려 순하다(?)는 느낌의 연애물이여서 재밌게 봤고, 또 저희 부농시 생각이 엄청 많이 났어요 특히, 여주가 능력있는 커리어우먼이여서 더더욱 부농시와 겹쳐서 봤다죠 (물론 미모는 저희 부농시가 더 이쁘죠) 위에 제가 적은 가사는 그 드라마의 주제가에요 가사의 화자는 옛 연인을 그리워하면서 재회를 꿈꾸는 남자의 속마음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실제로도 극 중에서 주인공 간에 이별 이야기가 나오기도 해요, 새드엔딩 클리셰가 나오기도 하구요 그러나 가사에서도 극 중에서도 이별 뒤 다시 만날 희망을 얘기하기에 뭔가 부농시와 저도 장거리로 멀어져 있고, 그래서 주변의 부농 커플들 보다 잘 만나지 못해서 서로 간에 생길 수 있는 아쉬움, 그리움 등으로 흔들릴 수도 위태로울 수도 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럼에도 다시 만나서 꼭 우린 행복해질꺼라는 제 마음과 위 가삿말이 일맥상통한다는 생각에 이 가삿말을 직접 적어서 부농시에게 선물하고 싶어져 펜을 꺼내들었어요 좋아해줬음 좋겠다🦊 (+) 오늘 저녁 11시까지 우리 부농시가 개최한 천하제일 대회가 진행되니 많관부 많관부에요오~ (+) 오늘 잠시 밖에 나갔다가 부농시한테 선물하고 싶어서 찍은 벚꽃 사진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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