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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3 03:38

섭 성향이 더 강하긴 하지만 가끔은...

애교많고 귀여운 남자를 보면 괴롭히고 싶은 걸 못참겠어요...!!! 특히 연하남이 누나누나 하면서 앵기는 거... 너무 귀여워서 눈에 눈물 달게 하고 싶어.. 저는 ㅈㅈ가지고 노는 걸 되게 좋아해서 만지고 문지르고 빨고 핥는 거 다 좋아하는데 제 맘대로 가지고 놀면서 사정은 못하게 하고 싶은...ㅎㅎㅎㅎㅎ 허리 들썩이고 갈 것 같다고 잉잉대면 벌린 허벅지나 가슴을 찰싹찰싹 때려주고 좀 더 참을 수 있을거라고 달래면서 계속 몰아부치고 싶네욤 ㅎㅎㅎ 이건 제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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