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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 05:20
밸겜❗️❗️❗️
[1. 지배하기만 하기 vs 지배당하기만 하기] 👉 지배하기만 하기. 당하기만 하면 화나서 머릿속에서 어떻게 이 사람을 소리없이 죽일지 진지하게 상상하게 됨. [2. 말로만 통제하기 vs 터치로만 통제하기] 👉스마트애스 새디스트의 정의를 고민해 보시오. [3. 눈 가리고 플레이 vs 손 묶고 플레이] 👉 둘 다 너무 좋은데. 아직까지는 전자가 더 좋아요. [4. 애정 표현 많은 관계 vs 철저히 역할만 하는 관계] 👉 흠. 후자. 이게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징징대고 마냥 기대는 것보다는,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이 말로 퉁치는 것보다 낫다. 말보단 행동이 제가 오랫동안 느낀 이상형이고 이상향인지라. [5. 공개된 분위기에서 긴장감 vs 완전 프라이빗한 공간] 👉전자는 로망, 후자는 현실. 근데 사실은 말입니다, 전자를 애피타이저로 후자를 본식으로 하는 게 경험상 최고였습니다. [6. 계획된 플레이 vs 즉흥적인 플레이] 👉 적절한 밸런스. 전자만 하면 재미 없고, 후자만 하면 위험함. [7. 칭찬 위주의 컨트롤 vs 엄격한 규칙 중심 컨트롤] 👉 흠. 뭐가 낫지. 이건 그때그때 컨디션•상황•기분에 따라. [8. 긴 시간 천천히 진행 vs 짧고 강하게 집중] 👉 전자. 후자는 다칠 위험도 있고, 그 앞에 뭔가 상황이 있던 게 아니면 피하고 싶음. [9. 상대에게 완전히 맡기기 vs 일정 부분은 내가 통제] 👉 후자요. 완전히 믿을 상대 만나기는 쉽지 않으니까. [10. 관계 지속형 파트너 vs 일회성 플레이] 👉 전자. 했습니다👈🐾 사진은 님들 배고프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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