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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2 00:04
가끔 하는 두노추
정말 가끔씩 하는 두목의 노래 추천 시간이구요~ 제가 올리는 노래 기준은 제가 재생을 엄청 자주하고 유투브까지 찾아 본 노래만 올립니다❗️ 가수가 노래를 만든 서사부터가 제 마음을 시큰하게 만든 노래였고, 오늘 출근길 지하철에서 제 마음을 말랑하게 만든 노래더라구요! 다들 밤이나 새벽에 듣는 거 추천 드립미데이~~ 오늘 벌써 목요일이니까 빌러비분들 목요팅 하십셔❗️❗️ Andy Grammer - These t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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