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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07:55
유미의 이야기 3
유미의 이야기 3 시점은 <문앞> 부터 쓸게요. 띡, 띠로로로로로로링. 유미는 문을 열고 들어가요.(상대는 누르기만 하고 여는건 유미가 열어요) 문 전자음 소리에 이미 유미는 기대심에 부풀었고 아래가 조여져요? 유미는 들어가서 바로 욕실 문 앞에 섰어요. [오늘 뭐 어디 갔다왔냐? 누구 만났냐?] 상대가 질문했어요. ( 이유 : 평소 유미는 상대의 집에 방문할 때 바지랑, 맨투맨, 운동화, 잠바만 입거든요 ? 대충입은 옷차림. 이날은 검정색 비치는 치마에, 비치는 검정색 오프숄더에, 초커 목걸이를 걸고 풀 메이크업에 신발까지 블랙으로 맞춰 입었기 때문입니다. ) <그냥, 이런날도 있는거지> 라고 유미는 옷을 하나하나 벗었어요. 상대가 [씻으라고, 속까지]라고 이야기 했기 때문이에요. 유미가 알겠다고 했잖아요? 먼저 잠바를 벗고, 치마를 벗고, 상의를 벗고, 속옷을 벗어서 포개두자 상대는 그 옷가지들을 전부 들고 침대 옆으로 가져다 놓았어요. 그리고 양말을 벗고. 이제 유미는 전라인 것이지요. 상대는 수건을 두 개 걸어두어요. 항상 . 걸어진 수건을 보면 기분이 들떠요. 유미는 틀어져 있는 샤워기를 보면서 기분이 좋아져요. 따뜻하라는 것 같아서 말이에요? 유미는 천천히 씻기 시작했어요. 뭐랄까, 상대가 [하자] 라는 말까지 하면 단순하게 펠라로 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공들여서 씻었어요. 목부터 시작해서 오른팔, 왼팔, 상체, 그리고 오른쪽 다리, 왼쪽 다리, 하체. 그리고 등 순서로요(마지막은 발) 유미는 씻으면서 보지도, 심장도 두근거려요. 물소리가 끝나고 나면, 상대에게 향해야 하지요. 오늘은 무슨 명령을 하려나. 과격한 섹스일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며 씻었답니다. 쏴아아아아..... 뚝. 물이 꺼졌어요. 상대도 알았을거에요? 물소리가 그친 것 말이에요 유미는 공들여서 몸을 닦아냈어요. 물기 하나하나 닦아냈답니다? 씻어낸 순서대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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