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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03:44

난 몰라

힐끔힐끔 날 보는 너 눈이 닳아버리겠어 어떡해 어떡해 부끄부끄 부끄럽게 뚫어져라 쳐다보면 어떡해 어떡해 내가 그렇게나 예쁘니 얼마만큼 나를 좋아하니 하늘에 뜬 별만큼 바다에 소금만큼 꽉 찬 느낌인 거니 난 몰라 난 몰라 천번 만번 말해줘도 몰라 몰라 사랑인지 뭔지 그 심정이 미칠 듯이 궁금해 소란해 소란해 내 가슴에 불난 듯이 소란해져 책임져 책임져 날 책임져 날 이렇게 만든 너 말랑말랑 내 입술이 젤리 같다 말했니 나 어떡해 어떡해 살금살금 다가오며 키스하자 졸라대면 어떡해 어떡해 어쩜 이렇게 딱 맞추니 내가 뭘 원하고 바라는지 마치 마법사 같이 요술을 부린 듯이 날 쥐고 흔드는 너 난 몰라 난 몰라 천번 만번 말해줘도 몰라 몰라 사랑인지 뭔지 그 심정이 미칠 듯이 궁금해 소란해 소란해 내 가슴에 불난 듯이 소란해져 책임져 책임져 날 책임져 날 이렇게 만든 너 난 몰라 난 몰라 빠졌나봐 달콤한 너의 함정에 죽어도 죽어도 못 벗어나 난 이제 네 여자야 난난나 난난나 난난난나 노래 불러 널 부르면 새처럼 날아와 날 안아줘 사랑해 속삭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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