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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1 11:34
안녕하세요 마지막 퇴근했음 청년입니다
마지막 퇴근하고 직원분들이랑 식사하고 집 와서 씻고 자다 방금 일어났다죠 기분 참 묘합니다 물론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이별이 있으면 만남이 있는 법이지만 그게 제게 적용되니 시원섭섭한 느낌을 떨칠 순 없더군요 그래도 9개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습니다 기쁘기도, 슬프기도, 화나기도, 즐겁기도 했었죠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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