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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15:41

고자극 끝판왕 버블 소개서

네 안녕하세요 🫧버블🫧입니다! 저가요 190에 안맞게 귀여운 닉네임을 좋아하거든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셨죠?? 평소에 다정한데 플할때 눈돌아가는 갭모에 아시죠? 전 어릴때부터 다정해야하는 환경에서 자랐거든요. 나이차이 많이 나는 누나 밑에 살다보면 그냥 뭐 예쁜 말투와 다정함은 생존 전략입니다 🤷‍♂️🤷‍♂️ 대신에 똘기는 넘쳐서, 말만 다정하지 평소 행동은 고자극 끝판왕이에요. 재밌어보이는 일 있으면 합니다! 그게 뭐든지!! 🤟🤟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게 참 많은데 나열 해볼게요! 뮤지컬 하기, 맥주 양조하기, 락페 다니기, 밴드 공연 보기, 등산하기, 이유없이 몇 시간 산책하기, 음악 얘기하기, 모르는 사람이랑 몇 시간이고 얘기 나누기 등등 뭐가 증말 많은 사람 입니다 🙇🏼‍♂️ 🤔 물론 성향 얘기도 빼놓을 수는 없겠죠? 다정 강박을 벗어난 시점부터 저는 점점 하드해졌는데요! 제 통제 안에서, 겁먹으면서도 기대하는 그 모습 보는게 정말 맛있어요 🤭 그래요 저 헌터, 디그더 입니다! 브컨, 배빵, 야노, 목줄, 스팽(가슴, 보지, 엉덩이), 안대플 정말 좋아하구요, 경험이 많진 않았지만 애널도 제법 괜찮게 즐겼던 기억이 있어요! 아무튼 글이 긴데요! 구인이 급하지는 않아요 🙇🏼‍♂️ 다만, 성별/성향을 떠나서 깊이 고찰한 내용들을 같이 대화할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글 적어보았습니다!!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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