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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09:20
연애가 하고 싶어요
귀여운 강아지 같은 분 찾아서 힐링하면서 살고싶어요. 세상이 너무 절 억까해요. 엉엉 사실 그냥 오늘따라 떼를 써보고 싶었어요. 그래도 제법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거든요. 미래의 파트너이자 연인에게 당당하려고 운동도 다니기 시작했고 학교생활도 성실히하면서 알바도 하는데… 요즘따라 외로운것같아요. 이게 다 세상이 핑크퐁이라서 그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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