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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08:55
안녕하세요!!
어떤 분위기인지 몰라서, 쓰고 지우고 하다가 그래도 가입인사니까 친절히, 그리고 섬세히 적어보고 싶었어요! 제법 오래 전에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성향을 느꼈어요 당시 성향자였던 여자친구 덕분에 제가 얼마나 신뢰에 기반한 통제와 육체적 억압에 즐거움을 얻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지금은 꽤 오래되어서 좋아하는 플도, 상대방의 모습도 명확하지만 여전히 새로운 자극은 원하는 것 같아요 구인하려고 온 건 아니지만, 내 손에 잡힌 목이 보고싶으면 조금은 들이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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