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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06:18
마사지 받을 때
저랑 부농시는 서로 마사지를 해주면서 일하면서 경직되어있는 풀어주는 걸 자주 하는데요! 저는 마사지를 자주 받아서 어디를 풀어야 좋은지 알고 부농시는 운동을 했던 사람이라 어떻게해야 잘 풀리는지 알아서 서로 받고 나면 아주 개운하답니다! 근데 왜 이 이야기를 19로 썼냐! 사실 저는 부농시가 마사지 해줄 때 일부러 더 신음소리처럼 소리를 내요🫣🫣 평소에 마사지 받을때는 꾹 참고 으악 아 정도로 소리내는데 부농시한테 받을때는 이상하게 안내도 되는데 야릇한 소리를 낸답니다! 그럼 그 소리에 꼴려서 어딘가를 마구마구 마사지하는 모습이 얼마나 좋은지☺️☺️☺️ 아 이거 밝혀서 이제 마사지 받을때 소리내도 반응 없을 거 같은데 이렇게 된 거 마사지 플하자고 꼬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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