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필요
26/03/30 02:17
카공하러한시간거리가는사람
제가 또 카공할 겸 친구한테 실 줄 겸 멀리 갑니다… 가방이 무거워서 어깨 끊어질 것 같네요 원래 친구랑 한강에서 뜨개질 할래? 했다가 오늘 비 온다는 소식에 계획을 좀 바꿨어요 봄 지나기 전에 한강에 돗자리 펴놓고 뜨개질 해 보고 싶어요 혹시 나중에라도 낮에 한강 지나가는데 누워서 뜨개질 하는 사람 있으면 저예요 ㅋㅋㅋㅋ
0
7

지금 빌럽에서 나와 맞는
BDSM 성향 친구를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