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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01:58

열분!!! 저 이제 부!농!이에요

열분 저 이제 핑크빛 이에요 빌럽에서 언니, 오빠들이 많이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요ㅎㅎㅎ 금욜에 애기랑 국제시장 야시장 가서 맛난거 정말 많이 먹었어요 애기가 다 사주고 너무 고맙구 기여웠어영 부산타워 가서 우와 우와 하면서 경치 보다가 앉아 있는데 애기가 연디 이야기를 꺼내더라고여 그래서 제가 ‘우리 지금 사귀자는거야?’, ‘응‘ 이러길래’ 전 ‘그래!’이러니까 울더라고요? (아이 기여버) 그러고 으히힣 하면서 내려갔어요 숙소 와서 야시장가서 산 깡돼후 먹구 커플 키링도 했어요 19금 게임 하다가 제가 날게뼈 만지면서 벽쿵하기가 걸려서 제가 벽쿵 하구 그뒤로 머 분위기 타고 난리나버렸죠 먹고 놀고 반복하다가 자구 (아 첨으로 키스해 봤어요🫣) 제가 침대에 엎드려 있는데 애기가 그 위에 눕길래 제가 바로 다리로 잡아서 못도망가게 하고 그 상태로 당하다가 애기가 으아아 나 따먹힌다아 라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아침으로 베트남 음식 먹었어요 넘 맛났따! 흰여울마을 가서 바다랑 이쁘게 꾸며진 거리 보고 망고빙수도 먹었어여 애기한테 재밌는 이야기 많이 들어서 너무 좋았어요 애기가 숙소 가서 터치하지 말고 영화만 보자 했는데 잼난게 없어서 제가 걍 애기 뒤에서 안아 들어 침대로 끌고 가서 뒤에서 안은채로 마구잡이로 괴롭히다가 으아 나 따먹혀어 너한테 이상한거 알려조써어 이러더라구여 (으히히) 그러고 애기가 엎드려서 엉덩이를 제 얼굴쪽으로 하는 자세랑 마주보고 앉아서 다리를 고정하는 자세로 했어요 제가 기분이 좋아서 유도 비스무리하게 구르고 놀다가 제가 너무 신나서 막 입술 박치기도 하고 안고 끌어당기고 난리 치니까 애기가 지처가지구 좀 진정하라 하더라고요 벚꽃보러 갔어여 피크닉 하구 루미큐브 하고 놀다가 잤어요 잠이 전혀 안깨서 목소리도 안나오고 눈도 안뜨이는데 애기가 해달라구 막 그래서 한판 하고 돼지우동 먹구 (맛나더라고요) 벚꽃보러 가서 피크닉 하면서 게임하는데 좀 못하니까 애기가 저 긁었어요😠 연습하고 오꺼야!!! 카페에서 게임하구 놀았는데 제가 애기한테 감기가 옮았나봐여 그래서 아프다 하니까 애기 걱정되서 또 울더라고요 그러구 좀 있다가 제가 해열제는 처방받아야 먹을수있나? 이러니까 걱정 만땅인 표정으로 보더니 약국 가구 저 빨리가서 쉬라고 보내더라고여 (애기 걱정마 나 빨리 나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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