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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08:16
초록
나이: 1987년생 지역: (반드시 시 단위까지 기재) 경북/도청 인근 기혼유무, 애인유무, 파트너유무: 무무무 자신의성향: 헌터 찾는 친구의 성향: 프레이/섭 자기소개: 이상형: 어느새 마흔이 되었습니다. (87년생) 가볍게 소비되는 관계보다는 서로에게 편하게 기대고 이야기할 수 있는 관계를 원합니다. 성향이 있는 만남이지만 감정 없이 흘러가는 관계는 원하지 않습니다. 신뢰와 교감이 있는 관계, 그리고 시간을 두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관계였으면 합니다. 성향 헌터·디그·새디 성향이 있고 상대적으로 약한 돔입니다. 강한 자극 자체보다는 상황 속에서 느껴지는 감정과 긴장감, 그리고 그 안에서 형성되는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성향이 관계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플이 아닌 일상에서는 일반인처럼 친구처럼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꼭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같이 밥을 먹거나 산책을 하거나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관계를 좋아합니다. 서로 지키고 싶은 것들이 있다면 차분하게 대화하면서 맞춰가는 관계였으면 합니다. 저는 · 87년생 / 경북 거주 (직장 때문에 거주 중, 이직 고민 중) · 175cm / 75kg · 평범한 직장인 / 미혼 ·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 관리 중 풍족하진 않아도 마이너스 없이 차분하게 살아가는 편입니다. 손재주가 있는 편이고 관심이 많아 집에서 고장 난 물건을 직접 고치거나 간단한 DIY를 하는 걸 좋아합니다. 식물 키우는 것도 좋아해서 요즘은 토마토, 파프리카, 양배추 같은 먹을 수 있는 작물 위주로 키우고 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다 보니 이기적인 사람들 때분에 인간 실어증이 생겨 말 안하는 식물이 좋더라구요 무언가를 하면서 휴식을 즐기는 편이지만 힐링이 필요할때는 편하게 푹 쉬면서 목욕하는 걸 좋아합니다. 상대방도 이러한 부분을 좋아하시면 좋겠습니다. 바라는 분 나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고 자기관리를 하시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객관적인 과체중인 분은 이성으로 보긴 어렵지만 일반적인 체형이라면 사람의 여러 모습에서 매력을 느끼는 편입니다. 성격적으로는 서로 배려하면서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분, 성향적으로는 제가 드리는 신뢰를 관계로 받아들여 주실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연락 오카 / 초록선 / 텔레그램 편한 메신저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커피나 산책하면서 이야기 나누는 정도도 좋습니다. 서로 편하게 이야기해 보고 호감이 있다면 천천히 관계를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지킬 것이 있는 나이와 직장이라 사전에 사진 교환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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