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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5 20:43
나도 뼈그더로서 디그레이딩 칼럼 🙋♂️
과거 옆동네에 활동시절 흘러가듯 적었던 디그딩 칼럼 내용인데, 셈판에 들어오기전 일상생활 속에서 정신적 사디를 풀어내던 시기에 성적인 요소없이 디그딩을 하며 지내던 걸 생각하면, 디그딩은 말그대로 [ 격하 ] 였네요. 인간들 마다 원하는 욕망의 격하죠. 간단하게 아름답다 -> 못생기게 날씬하다 -> 뚱뚱하게 자존감 강함 -> 정신 불안 등등 다양하게 다각도로 말이죠. 🙃 쎔판은 성적 수치에 중점인 거 같으나 뼈그더로서 수치는 그저 격하에 따라오는 부산물 정도로 보네요. 좀 더 다양한 사고로 생각해보면 디그딩이란 건 참 무긍무진하답니다. 😈 지금은 나도 정신적이던 육체적이던 가학은 성적인 요소로 국한시키고 있기에 에쎄머로서 디그딩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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