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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5 14:09

개인적인 생각 [디그레이딩]

안녕하세요 이번 글의 주제는 [디그레이딩에 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미 좋은 정보글도 있을테지만 제 개인적은 사견이 들어간 글을 올려보고자 글을 씁니다 또한 제 모든 글들은 결코 정답이라고 생각하거나 주장하지 않으며, 그저 저라는 개인의 시각을 통해서 교류를 하고자 하는 목적에 있습니다😌 --------------------------------------------------------------------- 1. [디ㅡ그레이딩]이란? 사전적 의미는 [등급을 낮추다]라는 뜻 정도가 되겠습니다. 등급을 낮춘다... 도대체 무슨 등급을 낮춘다는 걸까요? 사실 이에는 다양한 해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표현으로는 인간실격 짐승취급 물건취급 같은 표현이 있겠습니다만 제가 집중하고 싶은 포인트는 사실 아래와 같습니다. [스스로가 생각하는 기준보다 낮아진 상태] 그럼 이건 무슨 뜻일까요?? 2. 디그레이딩... 수치??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디그레이딩]을 떠올리시면 [수치플]을 동일시화 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무조건 다 그런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과연 [디그레이딩]이 그렇게만 국한될까요? 제 관점에서는 좀 더 다양한 해석을 하는 편입니다. 먼저 제가 생각하는 [디그레이딩]의 키워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수치 굴욕 치욕 먼저 우리가 잘 아는 [수치]는 넘어가겠습니다. 저 말고도 이에 대해서 서술하시는 분은 많으실테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굴욕]을 먼저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 봅시다. [굴욕]에 대한 사전적인 정의는 차치하고 제가 생각하는 [굴욕]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냥당해 붙잡힌 프레이 관심받지 못하는 펫 사용권한을 줬지만 사용당하지 못하는 슬레이브 간단하게 생각해서 제 생각에 이는 [굴욕]적인 디그레이딩의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걸 플로 승화시키냐 아니냐는 다른 문제로 두고 보겠습니다. 이번 칼럼의 목적은 [디그레이딩]의 다각화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치욕]은 어떨까요? 플 중 참지못하고 나와버린 쉬야 체벌로 원치 않게 한 광대플 (순간적으로 칼럼을 슥슥 쓰다보니 갑자기 머리가 안돌아가서 예시를 많이 못드린 점 죄송합니다.) 이 모든것도 결국 넓은 범위에서 보자면 디그레이딩에 가깝습니다 물론 이걸 [수치심]으로 묶을 수 있을테지만, [단어]가 가지는 힘은 생각보다 강력하기 때문에 더욱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여 칼럼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의 [디그레이딩]에 대한 사견을 넓혀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3. 글을 마치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디그레이딩]으로 반드시 [수치플]만을 떠올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욕설, 능욕 같은 자극적인 키워드가 아니더라도 부끄러운 칭찬, 원치않은 상태의 돌입 등으로도 더욱 다양한 [디그레이딩]을 우리는 시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견이 듬뿍 들어간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그저 개인의 사견일 뿐이므로 이것이 정답이다 라는 의미에서 적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한 한 사람의 의견이 추가되었다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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