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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4 15:10
넥타이 목줄2
(방으로 끌고 와서 거칠게 행거 앞으로 밀쳐버리고 목에 감겨있던 넥타이를 단숨에 풀어버린다.) "허억...허억... 누나 제가 잘못했어요..." "시끄러워. 쉴 때는 입도 쉬라고 했지? 손 이리줘." (누나는 섭의 양 손목을 넥타이로 단단히 감아 묶고 높은 행거 봉에 걸어 섭이 까치발을 들어야 겨우 버틸 수 있게 고정한다.) "자, 내가 씻고 나올 때까지 여기서 얌전히 쉬고 있어. 넥타이 풀려고 발버둥 치다가 행거 쓰러지면... 그땐 진짜 죽는 거야. 알겠어?" "으윽... 네... 얌전히... 기다릴게요..." (시간이 흐르고, 욕실 문이 열리며 샤워를 마친 누나의 손에는 빼앗은 가죽 벨트가 들려 있는데...) "아직 잘 매달려 있네? 귀엽게시리." "누나... 그 벨트는...제꺼?" "응, 네가 차고 온 벨트잖아. 넥타이는 손을 묶어줬으니, 이 벨트는 이제 네 몸에 새겨줄 차례지. 아까 '쉬자'고 개기던 그 뻔뻔한 녀석한테 말이야." 멜섭: "잘못했어요! 누나, 제발!" "늦었어. 자, 이제 네가 누나의 장난감으로 돌아올 시간이야. 몇 대 맞을지 네 입으로 정해볼래, 아니면 내가 기분 풀릴 때까지 때려줄까?" (행거에 넥타이로 묶여 까치발을 든 섭. 누나는 샤워 가운 차림으로 다가와 섭의 벨트를 손바닥에 '찰싹' 튕기며 서늘하게 웃는다.) "오늘 참 피곤해 보이네? 그래, 주인님이 인심 썼다. 딱 15대만 가자. 대신 숫자 하나라도 틀리면... 알지?" "하아... 네, 주인님! 감사합니다! 똑바로 셀게요...!" 누나: "그래, 시작한다." "짜악-!" 섭: "아윽! 하나...!" (누나의 매서운 벨트질이 이어지고, 섭은 필사적으로 정신을 붙잡으며 숫자를 읊조린다. 다섯, 여섯, 일곱... 어느덧 10대에 가까워진다.) "짜악-!" "아악! 아홉...! 흐윽!" (하지만 누나는 벨트를 멈추고 섭의 턱을 벨트 끝으로 강하게 들어 올린다.) "아홉? 진짜? 내가 방금 세 대 연달아 때린 거 같은데, 너 왜 아홉이라고 해?" "네? 아, 아니에요! 방금 분명히 아홉 맞...아요" "아닐 텐데? 내 손이 지금 얼마나 힘든데 네가 숫자를 빼먹어? 너 지금 집중안했구나?" "아, 아니에요! 진짜 아홉... 제가... 제가 잘못 들었나 봐요! 그럼... 일곱인가요?" "글쎄? 나도 헷갈리네. 너 때문에 리듬 깨졌잖아. 안 되겠다. 처음부터 다시 가야지 뭐." "네?! 누나, 제발요! 아까 분명히...!" "넌 닥치고 자, 하나." "짜악-!" "아아악! 하, 하나...!" "그래, 이번엔 틀리지 마. 아까는 그냥 서비스였는데, 네가 멍청해서 날려버린 거니까. 이제 내가 기분 풀릴 때까지 '하나'부터 다시 시작해 보자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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