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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18:16

에... 드이어 마지막 3편 입니다..

스몰토킹을 조금 진행하고 침대에서 편히 쉬어도 된다는 말이 없었는데 너무나도 편안하게 누워있는 그녀를 기구로 조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잘로 베스로 삽입을 하여 5분여간 괴롭혔는데 원하던 만큼의 격렬한 반응이 아니었고 페어리를 꺼내들어 클리도 같이 괴롭히자 드디어 다시 천박한 모습을 드러내는 그녀였다. 베스를 구멍에서 꺼낸 뒤 클리를 괴롭히려 잡았는데 생각보다 충실히 느꼈는지 수건으로 닦아서 사용해야 할 정도로 미끌미끌하게 젖어있었다. 베스로 클리를 조지며 페어리를 구멍에 집어넣자 살려달라는 말을 연신 내뱉는 그녀였다. 나는 그녀의 말을 뒤로한채 갈거같으면 얘기 하라고 말을 던진 뒤 계속 괴롭혔고 3분도 지나지 않아서 갈거같다는 말을 내뱉는 그녀였다. 가도 좋다는 말을 듣지 않는 본능 탓 인지 갈 것 같다는 말을 계속 외치는 그녀였지만 침대는 조금 축축하게 젖었으며 다리의 힘도 조금 풀린듯 싶었다. 이런 모습을 보고 꼴리지 않을 남자가 어디 있을까? 나 역시 그러했고 스스로 손에 잡고 자위 하라는 말을 전하곤 그녀의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잠깐 기절했는지 온몸에 힘이 풀린 게 보였고 그녀는 자각하지 못한 것처럼 보였다. 보지 안에 박힌 페어리로 G스팟을 자극했고 자기 멋대로 느끼는 그녀의 몸 여기저기 주먹과 손바닥으로 패기 시작했는데 아픈것도 눈치 못채고 느끼기에 이젠 처맞으먼서 아픈것도 모르고 보지 절정 느끼냐며 타박을 했다. 그 후 보지에 박혔던 페어리를 빼고 그녀를 반대로 뒤집어 클리를 자극하도록 시켰고 그녀에 보지에 다시 박기 시작하니. 어떡하지 어떡해요? 라는 말을 반복했다. 이미 그녀가 보지로 느끼는 포인트는 다 파악을 해뒀기에 스팟을 자극하며 ○○이 보지 누구꺼? 라며 물으니 처음에는 자존심을 부리며 자기꺼 라는 대답을 내뱉었고 3번째 질문 부터는 너꺼, 주인님꺼 라는 대답을 하는 그녀였다. 그렇게 피스톤질을 3분정도 반복했을까? 말도 없이 온몸을 부르르 떨고 사람이 내는 소리라곤 상상할 수 없는 괴상한 소리를 내지르며 오르가즘을 느끼는 그녀였다. 그 후 나는 별로 한게 없었다. 그저 열심히 그녀가 느끼는 스팟을 자극하고, 그녀가 들었을때 수치스러운, 에로틱한, 디그딩을 계속 하고 그녀의 뇌가 이성적인 사고와 판단을 할 수 없게끔 만들었을 뿐, 보지 절정을 느낄 때 마다 숫자를 세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너무 많이 가서 모르겠다는 그녀의 대답에 20번 까지 내가 셌으니 알아서 세라고 대답했다. 이후에 나온 말은 또 가요.. 박을 때마다 가는 것 같은데, 등등.. 그녀가 내뱉은 말이 대부분 이었고 이런 섹스는 한번도 해본적 없다는 말에 기분은 아주 좋았습니다. 아! 마지막에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낀 횟수는 63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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