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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15:14

잡아 당기지마 3

(거실 가운데 손을 뒤로 묶고 일으켜 세우고는 섭의 🌶 잔뜩 흥분시켜 놓은 뒤 꼿꼿하게 솟은 🌶에 아까 그 늘어난 팬티를 툭 걸어놓는다.) ​"야, 잘 들어. 이거 네가 그렇게 아끼던 팬티잖아? 그러니까 네 몸으로 보관하고 있어. 만약 이거 바닥에 떨어지면...안되는거 알지?" ​ "네!?...아....네, 누나... 절대 안 떨어뜨릴게요..." (만족스러운 듯 섭의 뺨을 툭 치고는 옆 책상에 앉아 서류를 펼친다) "착하네. 나 서류 작업 끝날 때까지 집중해. 딴생각하다 풀려서 떨어뜨리면... 죽어" ​(시간이 흐를수록 멜섭의 이마에는 식은땀이 흐른다. 다리는 후들거리고, 강제로 유지하던 흥분은 체력 저하와 함께 서서히 가라앉기 시작하는데 필사적으로 누나의 뒷모습을 보며 야한 상상을 하지만 팬티의 무게가 점점 무겁게 느껴진다.) ​'안 돼... 제발... 조금만 더.. 하아...' ​(하지만 한계에 다다른 순간 툭- 하고 팬티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 "아... 누나... 저..." ​(서류를 넘기던 소리가 멈춘다. 누나가 천천히 의자를 돌려 앉고 바닥에 떨어진 팬티와 고개를 푹 숙인 섭을 번갈아 본다. 누나가 다가와, 멜섭의 힘 빠진 🌶를 손으로 거칠게 꽉 움켜쥔다.) ​"어라...? 떨어졌네?" ​"아아악...!😱 누나, 잘못했어요! 한 번만 더...!" ​(움켜쥔 손에 힘을 주며 멜섭의 귓가에 속삭인다)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아까 내가 뭐라 그랬더라?" (🌶를 움켜쥐고 누나를 따라 방으로 끌려가는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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