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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14:40

잡아당기지마 2

(팬티를 허리 위까지 잡아당겨 꽉 쥐고 있어서 생식기와 엉덩이 골 사이를 강하게 파고그는데...팬티를 내리려고 손을 뻗으려 하지만) "누나... 이거 너무 쪼여요... 윽..." "손 치워. 누가 건드리래? ...쪼여? 그럼 더 쪼여줄까?" "아악! 누나! 제발요...용서해주세요..." ​"그럼 거실 한 바퀴 기어봐. 근데 팬티는안 놓을 꺼야 알겠어? 이건 니 하네스야" ​"네...누나..." ​ ​"똑바로 기어. 어디서 자꾸 멈칫거려? (팬티 고무줄을 확! 잡아당겼다 놓는다.) 촥!" ​ "아악! 아파요, 누나!" ​(다시 찰싹!) "닥치고 기어. 오늘 네 팬티는 내가 알아서 하는 거야. 알겠어?" ​(갑자기 잡고 있던 팬티 고무줄을 거칠게 놓고 머리채를 잡아 얼굴을 바닥으로 짓누른다.) ​"야, 너 지금 상황 파악이 안 되나 본데. 네 팬티가 늘어나는 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아... 아니, 그게 아니라... 아까워서..." ​ "아까워? 내 손길보다 네 팬티 쪼가리가 더 중요해? 어디 감히 주인님이 몸 좀 만지겠다는데 늘어나니 마니 토를 달아. 네가 지금 그럴 위치야?" ​"죄송해요... 제가 잠깐 정신이...." ​ "어, 나갔네. 아주 제대로 나갔어. (팬티를 허벅지까지 확 내려버리고) "늘어나는 게 그렇게 걱정되면 아예 벗고 맞아. 이건 안 늘어나니까 걱정 없겠지?"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가차 없이 내리치자 퍽! 소리가 거실에 울린다.) ​ "아까 개길 때는 기운 좋더니, 왜? 이젠 팬티 걱정 안 돼서 살 것 같아?" ​ "아윽! 아네에요... 제발... 누나 잘못했어요...!" (연속으로 세 대를 더 내리치며) "잘못한 건 알지? 근데 어쩌냐, 누나는 이미 기분이 확 상했는데?" ​"그...풀리실 때 까지 사용해 주세요..."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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