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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13:50
잡아당기지마.....
"아, 누나아... 팬티 그렇게 잡아당기지 마요오... ㅠㅠ 다 늘어나잖아요..." "그럼 뭐, 팬티 대신 네 궁둥짝을 늘려줄까? 닥쳐." "아니, 그건... 그래도 이거 새로 산..." (팬티 고무줄을 더 팽팽하게 당겼다가 확 놓는다.) "아악! 아파요!" "야, 이거 어디까지 늘어나나 볼까?" "아, 누나 부끄러워요" "어쩌라고 야, 너 지금 팬티 늘어나는 게 걱정돼? 아니면 네 궁둥짝 터지는 게 걱정돼? 응?" "하... 둘 다요..." (쨔악!!!) "욕심쟁이네?" 아 팬티 밴드 늘어나서 새로 사야하는데 생각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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