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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3 05:19

재업

애기가 제 글 봤다고 너무 놀라서 지워버렸어요 근데 왜 지웠냐고 추억으로 간직하자고 해서 다시 올리기로 했어요 토욜부터 일욜까지 놀았는데 말이죵 차타고 목련보러 가는데 옆에서 꼼지락 장난 치길래 제가 막 티클링 하고 애기는 계속 야한 소리를 냈어요 목련 보고 전 너무 배가 고파서 카페 가는데 얘를 너무 안달나게 했다바요 마음이 급해 보이더라고여 전 걍 움냠냠 먹는데 재촉하는 듯이 안절부절 거리길래 걍 좀 웃기다 하고 놔 뒀는데 일욜 아침에 말하기론 제가 일부러 이러는줄 알았대요 전 진짜 배고팠던건뎅 지금까지 찡찡 거려요 그러고 걘 마음이 급했는지 모텔로 데리고 가더라고여 전 일부러 걍 뒀는뎅 머 어쩌다 보니까 볼버두 킥킹도 하고 🌶️ 밟고 딱밤 때리고 ㄱㄷ 괴롭히공 머리끈으로 알도 묶고 니플도 막 괴롭히고 핸드워십도 하고 커닐도 하고 키스마크도 만들고 그러고 잤는뎅 아침에 갑자기 다리에 🌶️비벼서 깨고 또 한바탕 하고 이동하는 차에서 또…머.. (ㅎㅎ 소리 너무 야했어 변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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