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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2 16:35

그 날의 썰...2편🤭

그녀를 침대로 올린 후 보지구멍을 자세하게 관찰을 시작 하였는데 경험을 해 왔던 것 처럼 많이 닳고 닳은 추잡한 보지 처럼 보여 말 한것처럼 보지 막 굴렸나보다? 라며 툭 던지니 수치스러움과 부끄러움을 한번에 받았는지 일분도 채 지나지 않아 구멍 주변이 번들거리고 미끌거리기 시작했다. 아무리 막 굴린 더러운 보지였어도 약 두달간 쓰임이 없었던 보지였기에 조금 풀어주고자 중지를 넣어서 세상 모든 남자를 따먹겠다는 오만한 마인드를 가진 너같은 걸래년 한테는 손으로 풀어주는 것 도 과분하다며 대충 휘적거리니 듣기 좋은 신음소리와 허리를 튕구기 시작했다. 손가락 하나만 넣어도 질의 압박감이 강하게 느껴졌고 그 압박감을 느끼고싶어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러자 양손으로 이불을 꽉 잡으며 눈깔이 뒤집히고떨리는 신음을 내뱉었다. 절반쯤 넣었을까 표정이 자지와 섹스에 미친년처럼 변한 그녀를 조금 지켜보다 목을 움켜쥐고 싶다는 생각에 그대로 그녀의 목을 죄여갔고 스스로 허리를 굴리는 그녀에게 아직 절반밖에 안들어갔는데 왜 발정나서 허리 하나 주체를 못하냐며 타박했다. 그 후 끝까지 밀어 넣으니 그녀의 몸이 기절한 듯이 한순간 힘이 풀린게 보였고 내 자지를 충분히 음미하고 만족 하는게 보여 평생 나한테만 박히겠다고 말 하라며 뺨을 후려치고 괴롭혔으나. 아직 정신줄을 잡고있는지 말을 안하는 그녀가 섹시하고 짓궂은 모습에 그대로 허리를 흔들며 박기 시작했다. 역시 좆집 교육이 잘 되어있는 탓 인지 아니면 걸래의 본능인지, 자극이 너무 심한 탓 인지 파악은 못했으나 빨리 싸란듯이 보지를 지속적으로 조이기 시작했고 약 10분정도 박은뒤 그녀에게 질 내 사정을 선사하였다. 기분이 좋았던 건지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며 끝까지 쥐어짜는 그녀였다. 여운을 잠깐 느끼고 가벼운 입맞춤을 한 뒤 스몰톡을 했는데 엄청 많이 쌌다나 뭐라나...ㅋㅋ 어떻게 아냐고 물으니 주륵.. 이 아닌 주르르르륵 나왔다고 ㅋㅋㅋ 다음 내용은 3편에...😒 3편이 제일 맛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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