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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2 07:04
나 오늘 모핸냐면
어제 제 부농시를 소개시켜준 할매커플이랑 강남 가서 신나게 놀다 와서 부농시랑 맥주 한 잔 마시고 자고 오늘 오후에 부농시는 약속이 있어서 약속 장소로 가는 걸 바래다주고(세상 슬픈 표정으로 보낸 후) 집 밑에 카페에 앉아서 책도 읽고 미룬 일도 하고 있답니다!! 아 올리브영도 혼자 야무지게 다녀온 사실✌️ 빌러비 여러분들도 한 주의 마무리 즐겁게 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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