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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16:40

왜 꾸미고 왔어 5

(섭은 엉덩이를 높게 든 채 목줄이 당겨져 숨을 헐떡이고 있다. 주인님은 등 뒤에서 차갑고 단단한 페니반의 질감을 섭의 허벅지와 엉덩이에 슬쩍 문지르며 압박감을 준다.) ​"옷 구겨질까 봐 조심조심 걷던 애가, 지금은 바지까지 다 벗겨져서 이렇게 엎드려 있네. 어때, 네 안쪽까지 내 걸로 채워줄까?" ​"하아... 제발... 주인님... 잠깐만요..." ​(목줄을 더 강하게 잡아당겨 멜섭의 고개를 뒤로 꺾으며) "잠깐? 뒤질래? 아까 그 멀끔했던 자존심은 다 어디 가고 이렇게 구걸을 해? 응? 똑바로 말해봐. 니 구멍은 누구 걸로 채워달라고?" ​ "주인님... 주인님 걸로... 제 안쪽까지 전부... 흐윽..." ​(섭의 허리를 꽉 움켜쥐고, 페니반을 천천히, 하지만 단호하게 삽입하기 시작한다. 섭은 예상치 못한 무게감과 압박감에 몸을 떨며 비명을 삼킨다.) ​"윽, 소리 내지 말라고 했지. (거칠게 밀어 넣으며) 네가 아무리 비싼 향수를 뿌리고 머리를 세팅해도 결국 넌 내 밑에서 이렇게 흔들리는 게 제일 잘 어울려. 안 그래?" ​"네... 하아... 주인님... 맞습니다... 저는... 주인님 거니까요..." ​(섭의 헝클어진 머리카락을 쥐어 흔들며 삽입을 이어간다) "착하네. 이제 네 안쪽 깊숙한 곳까지 내 흔적밖에 안 남았어. 이제 넌 겉만 엉망인 게 아니라, 속까지 완전히 내 거야. 알겠어?" "네...♡맞아요...주인님 "엉덩이 더 들어"(스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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