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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16:26
왜 꾸미고 왔어 4
(섭의 목줄을 짧게 쥐고 바닥으로 강하게 짓누르고. 셔츠가 바닥에 쓸리든 말든 엉금엉금 기어 주인님 발치에 엎드리고....) "엉덩이 더 들어. 자세 안나오잖아" "하아... 네..." (뒤에서 목줄을 잡아당기고) "윽! 소리 내지 마. 누가 허락했어? ...봐, 이제 머리가 엉망이고 얼굴은 시뻘개져서 꼴사납네. 아까 그 자신만만하던 얼굴 어디 갔니?" (주인님이 한 손으로는 목줄을 팽팽하게 유지하고 다른 한 손으로 섭의 엉덩이를 거칠게 때린다.) "아까 향수 뿌리면서 무슨 생각 했어? 내가 예뻐해 줄 줄 알았어? 아니, 난 네가 이렇게 망가지는 게 훨씬 예뻐. (다시 한번 궁디 스팽!) 대답해. 지금 네 기분이 어떤지." "주... 주인님 손에... 엉망이 되는 게... 너무 좋습니다... 하아..." (섭의 뒷머리를 한 움큼 움켜쥐고 뒤로 확 잡아당기며 귀에 속삭인다) "거짓말하지 마. 수치스러워서 죽고 싶으면서. 지금은 그냥 개처럼 묶여서 엉덩이나 맞고 있잖아. 안 그래?" (목줄을 더 강하게 잡아당겨 멜섭이 숨을 헐떡이게 만든다.) "오늘 네가 입고 온 이 옷들, 향수 냄새... 전부 내 손에 덮혀지는 거야. 이제 네 몸에 남은 건 내 손자국이랑 이 목줄밖에 없어. 알겠어?" "네... 주인님... 더 망가뜨려 주세요..." "그렇지 그렇게 나와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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