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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15:56
왜 꾸미고 왔어 2?
"너 지금 옷 구겨질까 봐 조심하는 거야? 웃기네. 오늘 내 손에 다 구겨지고 땀에 젖을 텐데, 니 걱정이나 해 제대로 서지도 못 할거야^^" "아, 아니에요... 죄송해요...." "죄송하면 행동으로 보여야지. 뒤로 돌아서 손 줘." "됐네. 이제야 좀 내 거 같아 보기 좋다. 아까 그 잘난 척하던 멀끔한 애는 어디 갔어?" "아...앗 머리 너무 세게 당기시면......" "머리 다 망가졌네. 향수 냄새도 역해. 이제부터 입 닫고 내 냄새만 맡으면서 구석에서 대기해. 내가 부를 때까지 소리 내거나 움직이면... 오늘 너 무사할지 보장 못해 알지?" "네... 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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