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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15:39
왜 꾸미고 왔어?
"오늘 깔끔하게 하고 왔네? 향수까지 뿌리고, 머리도 아주 공들였네?" "아... 그래도 주인님 만나는데, 깔끔한 모습이 보기 좋을 것 같아서요." "보기 좋긴 개뿔. 어차피 엉망진창으로 굴러다닐 텐데 뭐 하러 공을 들여?" "네...?" "말대꾸하지 말고 일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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