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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1 05:53

수치심이 없는사람

그게 바로 저라죠 방금 쓰레기 버리러 1층 내려갔다왔는데 제가 집에서 입는 반바지가 좀 허리가 헐렁하단 말이죠 그상태로 주머니에 폰까지 넣고 쓰레기 버리고 오니까 바지가 반쯤 벗겨진 상태였습니다 밖에서 말이죠 근데 저는 ㅈ도 상관 안하고 그냥 다시 바지 올리고 올라왔습니다 압도적 디그레이더지만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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