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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리본

26/03/19 16:38

스타킹

찢는 소리 너무 좋아요. 주인님 저 오늘 망사 검스타킹에 캉캉 검은 치마 검은 블라우스에 칼단발로 머리까지 자르고 주인님을 만나러 가요. 주인님은 보자마자 새로운 저의 모습에 놀라며 좋아하시는 표정을 못 숨기시는 걸 보고 저도 너무 좋아서 안겨요. 그렇게 데이트 하며 바다도 보다가, 자연스레 텔로 들어가요. 오랜만에 들어온 텔에 떨리는 가슴 부여잡고 키를 받은 주인님과 같이 층을 올라가요. 문이 열리는 즉시 목덜미가 잡히고 문이 닫힙니다. 그 즉시 저는 다리를 꿇고 주인님에게 봉사해요. 주인님은 즐기시며, 무게 잡힌 목소리로 강아지. 치마 벗어 일어나 벗고 올곧게 서자마자 주인님을 저를 밀어내시며 침대로 던지세요. 곧바로 블라인드된 제 시야에 두려워지는 몸이 민감해져서 부들거려요. 바로 주인님 손은 다리로 향하며, 제 스타킹을 찢어버리십니다. 그 찢는 소리는 제 흥분을 더 증폭시켜요. 강아지. 젖었어? .. 찰싹 ..ㄴ..네 이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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