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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9 09:26
면접 두 탕을 뛴 나
와이셔츠의 목 조르는 넥타이 거친 숨 와이셔츠를 내려다보는 와이셔츠들이 넥타이를 부여잡고는 연신 질문을 선고하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후에 한 탕 저녁에 한 탕,,, 횡설수설한 것 같고 ㅋㅋㅋㅋㅋ 잘 모르겠네여 오후 간 곳은 너무 진취적인 느낌이었고, 저녁에 간 곳이 느낌이 좀 좋아영 안 붙여 주면 붙여줄 때까지 난사한다,,, 그동안 빌럽에 잘 안 들렀는데 잘들 지내고 계신 거져? 오늘 하루도 저물어가네여 남은 하루 편히 쉬시길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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