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스타킹
26/03/19 09:05
염라
'회자정리'인가요 슬그머니 거리를 두는 게 당신이 먼저 다가왔던 건데 배신감은 항상 독차지 칠흑 같은 관계의 색 대체 언제 그렇게 발라 둔 지 몰라 인생 마지막 순간인 것처럼 눈을 감고 다니잖아 관계도처럼 줄이 그어져 있어 너와 나 어느 사이에 뒤틀린 추억만을 공유하고 싶다면 누구에게 말해야만 해 가장 바라고 가장 두려운 것은 마음의 저편에 두고 온 나인데 어느새 손에 쥐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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