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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8 10:03

우연 어쩌고 조작단

오늘 저의 출장 복귀 시간과 부농시 외근 후 즉퇴 시간이 같아져서 우연히 같은 역에서 만나 아주 잠깐만 얼굴보고 헤어지려고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부농시 집이네요 길에서 강아지는 목줄하는거라고 가방끈에 우산 걸고 가는게 좀 킹받았는데 웃기고 사실 조금 좋기도 해서 빵댕이 한 대만 때렸습니다🫡 이상 혼자 먹으려던 닭강정이 2인분으로 늘어서 맛 두개를 먹을 수 있어 행복한 무브였습니다☺️☺️ 빌러비분들 오늘도 고생 많으셨고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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