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색 꼬리
26/03/17 11:44
모두가 친구를 찾는 타이밍에..
내가!!!! 대놓고 말을 못하겠어서.. 익명을 눌렀음. 원기옥 처럼 쌓인 욕망의 분출일 뿐인거라는 걸.. 알긴 하지만. 그 분출의 대상이 내가 되는건 받아들이기 쉽지 않음. 왜냐하면 우리가 그러기로 한 사이도 아니고. 우리의 성향은 방향이 다르다고 처음부터 이미 말했는걸. 내가 대상인 로망트를 강제로 귀에 때려박히는 기분인데.. 이런 기분으로 대체 어떻게 친구를 해야할지 모르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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