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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6 14:49

혐오

살면서 내 주위에 있는 사람 5명이 자기 평균이라는데 그렇다면 남의 눈에 보이는 나도 저렇게 보일까 하는 마음에 더 행동 똑바로 하고 살자 또 다짐하게 되었던 날.. 왜 그렇게들 남의 일에 관심이 많고 이해심이 없으며, 이해심이 없어도 자신은 어땠나 뒤돌아보지도 못하고 ,, 참 피곤하게들 산다 싶어요 정신병자들이구나~ 하고 넘겨도 듣게 되니 피로해지는 건 어쩔 수 없어서 여기에 좀 하소연해 봅니다 좋은 얘기는 아니지만 투척하고 피곤한 관계로 일찍 자러 가봅니다 다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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