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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3 15:28

19숭)천하제일 이색 경험담

30여년전..... 어릴적 (기억상 아마도 6~8살이었던거같음) 같은 아파트(복도식)에 사는 1살인가? 2살인가 어린 여자애 집에서 (아마도 친구? 비스므리한 그런거였음) 제가 그 여자애 집에서 놀때 그 여자애가 갑자기 말도없이 절 치마로 덮는거에요 그렇게 그 애 치마속에서(얼어서....속옷도 보였음) 가만히 10초정도 있다가 그애가 다시 치마에서 나오게 해줘서 나온 기억이있어요.... 애초에 걔랑 왜 친한건지. 왜 그집에서 뭘하고 놀았는지도 모르겠어요 (기억은 있거든요? 근데 항상 약간 말없이 둘이 눈빛만으로 놀았던? 이상한 사이였네요 ㅋㅋㅋ) 그후 그애 볼때마다 저만 어색해져서 그집을 못가게된거같아요 ㅋㅋㅋㅋㅋ (그집 누나는 나 별로 안좋아하는거같던데....) 제가 알기론 딸만 3인 집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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