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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3 15:08
천하제일 이색 경험 대회
이건 아마 아무도 경험해보지 못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좀 개인적인 일이지만 이걸로 아웃팅이 되진 않을거 같아서 일단 아무도 경험 안해봤을거 가타! 으히힣 저희 할아버지는 저희 지역의 의장이셨습니다 그래서 전 되게 엄격하고 통제되게 자라왔어요 매번 할아버지를 만나면 할아버지는 절 무릎에 앉히시고 절 가스라이팅 시켰어요 “넌 우리 집안의 장녀이자 장손이며 기둥이자 대들보이다” 전 뭣 모를때부터 이걸 듣고 자랐고 들으면 들을수록 부담감과 불안함이 생겼어요 (아 지금 생각하면 엿 같네^^) 보통 조부모님집에 가면 따뜻하고 배불리 식사 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흰 젓가락 부딫히는 소리 조차 안나게 조심해요 제가 식사를 하려고 젓가락을 들면 제 손을 탁 치면서 “넌 먹지마 살 빼”라고 할머니가 그러셨답니다 그래서 항상 조부모님집에 다녀오면 부모님도 미안한건지 밥을 다시 차려주거나 치킨을 시켜준답니다 요즘은 거기서 밥 안먹어요 줘도 안먹어요^^ 먹으면 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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