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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2 16:36
새벽 감성에 적는 고민글
남자친구와 헤어질까 며칠 전부터 계속 고민중이다 내 성향을 알고도 여전히 살살 대한다 대책없이 대해줬으면 좋겠는데.. 워낙 살이 희고 연해 멍도 잘들고 핏줄도 잘 터져서 그렬려나.. 그래도 난 성향면에선 만족하는 삶을 살고 싶다 다른 사람 만나는건 허락해 주는데 들키지만 말아라.. 어쩌라는 거지.. 허락이라고 이렇게만 말해줬다…답답하다.. 그래도 한편으론 고맙기도 나의 성향적 작은 숨통을 트이게 해줘 고맙다.. 바닐라 연애 지친다 2년동안 참고 참은게 이제야 터져나온다 나 진짜 자유롭고 싶어요.. 이미 이 글 속에 답이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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